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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상문화제 '추억'첫 일상문화제의 '추억'을 만든 사람들
김봉현 기자 | 승인 2004.09.11 00:00

9월 8일. 학생회관 앞에서 첫 수요 일상문화제가 열렸다. 이 행사의 첫 '추억'을 만들어낸 이들을 조명한다.

▲음교과 학우들 추억을 만들기 위해 준비중이다 © 김봉현 기자

▲이 기타는 지금 무엇을 상상하고 있을까? © 김봉현 기자

▲곧 있을 공연에 드럼도 긴장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 © 김봉현 기자

▲지금 추억을 연주하고 있어.. © 김봉현 기자

▲그녀의 연주는 연주를 하는 그녀뿐 만 아니라 구경온 모든 학우들도 기쁘게 했다. © 김봉현 기자

▲지금 우릴 위해 연주하고 있는거야 © 김봉현 기자

▲지금 그의 열정은 구경온 학우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 김봉현 기자

▲마지막까지 너를 발산해! © 김봉현 기자

▲이번 첫 일상문화제는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이나 늦게 시작한 것이 문제점으로 꼽혔다. © 김봉현 기자

김봉현 기자  blbv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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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기쁘지 않니? ⓒ 김봉현 기자

지금 추억을 연주하고 있어.. ⓒ 김봉현 기자

지금 우릴 위해 연주하고 있는거야 ⓒ 김봉현 기자

지금 그의 열정은 구경온 학우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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