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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요일상문화제 '추억'일상속 추억바라보기
김봉현 기자 | 승인 2004.09.16 00:00

지난 15일 제2회 수요일상문화제 '추억'이 열렸다. OX-K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우들이 '일상'에서 이런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해줬다.

▲OX-K의 열정적인 오프닝이 공연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일상문화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김봉현 기자

▲한 학우가 멋진 공연에 흡족해 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음교과 학우. 그의 중후한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 김봉현 기자

▲오토바이도 음악에 빠져 그 벅찬 엔진을 멈출 수 밖에 없었나보다. © 김봉현 기자

▲일상문화제는 학우들에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 김봉현 기자

▲작년 총학생회장(검은양복)과 지금의 총학생회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수요일 일상제를 지켜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김봉현 기자  blbv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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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K의 열정적인 오프닝이 공연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일상문화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공연을 볼 수 있게 했다. ⓒ 김봉현 기자

한 학우가 멋진 공연에 흡족해 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음교과 학우. 그의 중후한 목소리가 아직도 캠퍼스에 울리는 듯 하다. ⓒ 김봉현 기자

일상문화제는 학우들에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 김봉현 기자

오토바이도 음악에 빠져 잠시 길을 그 벅찬 엔진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 김봉현 기자

작년 총학생회장과 지금의 총학생회장이 수요일 일상제를 지켜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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