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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벌, 불법 주정차 심각
김봉현 기자 | 승인 2004.10.13 00:00
▲사람을 위한 보행로를 자동차가 차지했다. 우리대학 불법주차는 비단 이 뿐만이 아니다. © 김봉현 기자

13일 늦은 4시즈음. 학생회관 앞 보행로

김봉현 기자  blbv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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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한 보행로를 자동차가 차지했다. 이로 인해 학우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우리대학 불법주차는 비단 이 뿐만이 아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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