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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대 총학, 18대 총여 건설
설동명 기자 | 승인 2005.04.01 00:00

▲민족건대 찬가를 부르고 있는 당선자들. 왼쪽부터 김정수(정치대ㆍ행정4) 총학생회장 당선자, 최종수(사범대ㆍ체교4) 부총학생회장 당선자, 김승은(경영대ㆍ경영정보4) 총여학생회장 당선자, 김정희(정통대ㆍ멀티4) 부총여학생회장 당선자 © 설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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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건대 찬가를 부르고 있는 당선자들. 왼쪽부터 김정수(정치대ㆍ행정4) 총학생회장 당선자 ⓒ 설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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