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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May Day)를 느낀다
사진부 | 승인 2005.05.04 00:00

▲올해도 어김없이 12,000이나 되는 노동자들이 모여 축제를 벌였다 © 사진부

▲단식투쟁중인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 사진부

 

 

 

 

 

 

 

 

 

 

 

 

 

▲눈길을 끄는 복장으로 기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참가자 © 사진부

 

 

 

 

 

 

 

 

 

 

 

 

 

▲왼쪽부터 민주노동당 심상정의원, 민주노동당 천영세의원 © 사진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메이데이는 중요한 날이다 © 사진부

▲연설중인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 사진부

 

▲참가자의 결연한 표정 © 사진부

▲한번씩들 읽어보세요. © 사진부

▲교육권을 지켜내려는 이들의 목소리는 내 동생과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 © 사진부

▲집회=거친것? © 사진부

▲비정규직 차별 철폐 ©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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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투쟁중인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 사진부

눈길을 끄는 복장으로 기자들의 카메라 세례를 한몸에 받았던 참가자 ⓒ 사진부

왼쪽부터 민주노동당 심상정의원 ⓒ 사진부

민주노동당 천영세의원 ⓒ 사진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메이데이는 중요한 날이다 ⓒ 사진부

올해도 어김없이 12 ⓒ 사진부

000이나 되는 노동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축제를 벌였다 ⓒ 사진부

연설중인 김애경 민주노동당 대표 ⓒ 사진부

참가자의 굳은 표정 ⓒ 사진부

한번씩들 읽어보세요. ⓒ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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