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진
꽃과 5월
김봉현 기자 | 승인 2005.05.23 00:00

▲ © 사진부

지난 16일 성년의 날을 맞아 가까운 사람들에게 축하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학우들이 꽃을 사고 있다.
그런데 이런 ‘날’만 되면 꽃값이 평소의 두 배, 세 배 이상 올라 문제다. “비싸지만 상술이니까 어쩔 수 없죠”라는 김재호(정치대ㆍ행정3)군처럼 많은 학우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 또한 로즈데이가 생겨나는 등 ‘날’을 맞아 ‘날’로 먹으려는 상인들의 상술에 ‘꽃을 통해 마음을 전한다’는 순수한 의미의 날이 ‘대목 잡는 날’로 퇴색돼가고 있다.

김봉현 기자  blbvl@korea.com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사진부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