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진
'5대 명문사학'으로 전진하자
김혜진 기자 | 승인 2005.05.23 00:00

▲ © 김혜진 기자

지난 13일 학원창립 74주년 개교 59주년을 맞아 건국르네상스 선포식이 열렸다. 김경희 이사장의 건국르네상스 선언문 낭독과 함께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 '드림건국 2011'이라는 우리대학 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혜진 기자  sirius8484@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김혜진 기자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