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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문 북적북적 이제 끝?
설동명 기자 | 승인 2005.06.07 00:00

불법주차 차량들과 길 양쪽 화단 조성공사 등이 겹쳐 복잡했던 건국문길. 불법주차를 막기 위한 화단조성이 오히려 길만 좁아지는 역효과를 내자 학교당국은 인력을 동원해 직접 단속에 나섰다. 예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한 학교당국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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