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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국통일 그날 향한 힘찬 행진현장 - 8·15 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
김봉현 기자 | 승인 2005.08.18 00:00

▲ © 김봉현 기자

8월 16일 대학로에서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와 민주노총, 공무원노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등의 진보단체들이 모여 '8·15 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를 열고 대학로에서 종각까지 약 2.5km 구간을 행진했다.

이날 모인 참가자들은 "우리는 하나다",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 등을 외치며 통일의 날을 향한 염원을 쏟아냈다. 또한 각종 선전물을 앞세우며 주한 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폐지 등의 목소리를 냈다.

▲풍물패가 '우리가 통일 합시다' 등이 적힌 깃발을 앞세우며 신명나는 굿판을 벌여 이번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김봉현 기자

▲각종 진보단체에서 모인 약 1만 2천명의 참가자들이 정치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한 아이가 통일의 염원을 담은 풍선을 들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아기자기한 선전물이 눈에 띈다 © 김봉현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참가자들. 이날의 임은 통일이 아닐까?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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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인 단체들의 목소리를 대표한 현수막이 앞장서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자주와 평화, 통일의 염원을 담은 한반도기가 나아가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행진의 선봉에 선 '범청학련 통일선봉대' 대원들이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통일열차 탄 어린이가 해맑게 웃으며 한반도기를 흔들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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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인권의 걸림돌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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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겉모습을 한 부시. 겉모습 뒤로 부시의 검은 속마음이 보인다 © 김봉현 기자
▲주한 미군 철수를 외치는 학생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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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는 단지 민주노총만의 바람이 아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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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모자의 민주노동당 참가단이 힘차게 행진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 © 김봉현 기자

▲이색 퍼포먼스가 눈에 띈다. 저 미군은 과연 죄인을 호송하고 있는 것인가? © 김봉현 기자

▲ © 김봉현 기자
▲본래 장충체육관까지로 계획됐던 행진은 '준법ㆍ질서'를 강조하는 경찰에 가로막혔다 © 김봉현 기자
▲더이상 행진하지 못하게 된 참가자들은 평화롭게 해단식을 가지고 헤어졌다 © 김봉현 기자

김봉현 기자  blbv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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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진보단체에서 모인 약 1만 2천명의 참가자들이 정치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풍물패가 '우리가 통일 합시다' 등이 적힌 깃발을 앞세우며 신명나는 굿판을 벌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한 아이가 통일의 염원을 담은 풍선을 들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아기자기한 선전물이 눈에 띈다 ⓒ 김봉현 기자

행진에 앞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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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인 단체들의 목소리를 대표한 현수막이 앞장서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한반도기가 나아가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행진의 선봉에 선 '통일선봉대' 대원들이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 김봉현 기자

통일열차 탄 어린이가 해맑게 웃으며 한반도기를 흔들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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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과 인권의 걸림돌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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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겉모습을 한 부시. 겉모습 뒤로 부시의 검은 속마음이 보인다 ⓒ 김봉현 기자

미군 철수를 외치는 학생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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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는 단지 민주노조만의 바람이 아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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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모자의 민주노동당 참가단이 힘차게 행진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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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퍼포먼스가 눈에 띈다. 저 미군은 과연 죄인을 호송하고 있는 것인가?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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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장충체육관까지로 계획됐던 행진은 '준법ㆍ질서'를 강조하는 경찰에 가로막혔다 ⓒ 김봉현 기자

더이상 행진하지 못하게 된 참가자들은 평화롭게 해단식을 가지고 헤어졌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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