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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환대 실험실 불에 타
김봉현 기자 | 승인 2005.09.11 00:00

▲황급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사다리차를 이용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오늘 (11일) 늦은 2시쯤 생환대 518호 의생명과학연구원 의약화약실험실에서 화재가 일어나 20평 규모의 실험실 내부가 모두 불에 타버렸다.

화재 당시 실험실의 문이 잠겨있어 진화가 더욱 늦어졌다고 한다. 생환대 관리실 관계자는 “실험실 열쇠를 관리실에 맡겨달라고 요청했으나 많은 교수님들이 열쇠를 맡기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나 생환대 교수들은 도난이 워낙 심해 개인별 보조키를 설치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도난과 화재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은 오는 12일 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불길이 서서히 잡혀간다 © 김봉현 기자
▲화재진압이 완료되고 소방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깨져버린 컵과 녹아버린 노트북 © 김봉현 기자

김봉현 기자  nicengb@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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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급히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사다리차를 이용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불길이 서서히 잡혀간다 ⓒ 김봉현 기자

화재진압이 완료되고 소방대원들이 화재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불에 탄 실험실 내부 ⓒ 김봉현 기자

깨져버린 컵과 녹아버린 노트북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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