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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점 강제철거 집행돼
김봉현 기자 | 승인 2005.09.13 00:00

▲철거 용역 업체에서 인서점의 책을 포장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오늘(13일) 이른 11시 '인서점'(대표=심범섭, 건국문 주변에 위치)의 강제철거?집행됐다. 인서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과학 서점으로 건국인에게는 지식의 요람이었으며 95년에 학우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걷어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었다.

현재 인서점은 자금 문제로 옮길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제철거를 집행하는 ㅈ아무개 실장이 철거를 반대하는 '인서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아래 인사모)' 소속 김정수(정치대ㆍ행정4) 총학생회장과 손석호(정치대ㆍ부동산4) 군에게 집행사유를 설명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인사모 소속의 한 회원이 "아직 (인사모 내부에서) 인서점 관한 논의가 진행중이라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집행을 유예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 © 김봉현 기자

▲텅 비어버린 서점 내부 © 김봉현 기자

▲인서점 심범섭 대표. © 김봉현 기자

김봉현 기자  nicengb@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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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용역 업체에서 인서점의 책을 포장하고 있따 ⓒ 김봉현 기자

강제철거를 집행하는 ㅈ아무개 실장이 철거를 반대하는 '인서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소속 김정수(정치대ㆍ행정4 ⓒ 김봉현 기자

인사모 소속의 한 회원이 "아직 (인사모 내부에서) 인서점 관한 논의가 진행중이라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집행을 유예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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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버린 서점 내부 ⓒ 김봉현 기자

인서점 심범섭 대표. © 김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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