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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대, ‘정열주간’ 돌입
김지현 기자 | 승인 2003.09.22 00:00

오늘부터 정치대는 늦은 6시에 열리는 ‘정치대 학생 대표자 회의(아래 정학대회)’를 시작으로 5일간 ‘정치대인의 열정 주간(아래 정열주간)’에 들어간다.

이번 정열주간에는 축구, 당구 등 운동경기가 열리며, 23일은 정치대 사회과학 학회들이 주관하는 학술주점, 24일은 풍물패 ‘한백’의 풍물학교가 열린다. 다음날에는 율동패 ‘길동무’와 ‘어울림’이 함께 하는 ‘통일여행’이 열리고, 사회과학관 101호 강의실에서 저녁 7시부터 <캐리비안의 해적>을 무료로 상영한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정치대 학생들이 참가하는 가요제가 열린다. 정치대 학생회장 이기혁(부동산4)군은 “많은 학우들이 열린 공간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며 “여러가지 문화행사를 매개로 정치대인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열리는 정학대회에서는 ‘2학기 사업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 ‘2003년도 정치대 학생회 예산 및 결산’, 특별 안건인 ‘WTO 농산물 개방 반대’, ‘반미반전 평화수호’, ‘한총련 이적단체규정 철회’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relief03@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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