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덤프연대 농성시작
설동명 기자 | 승인 2005.10.14 00:00

10월 13일 목요일 우리대학 노천극장에서 민주노총 건설운송노조 덤프연대가 농성을 시작했다. 늦은 9시 30분부터 상허문을 통해 학내에 집결한 덤프연대는 14일 화요일 이른 8시에 과천정부청사로 출발해 집회를 열 계획이다. 13일 자정을 지나서 농성을 끝낸 덤프연대 노조원들은 학내 곳곳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

▲덤프연대 집행부는 약 3000명의 노조원들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 설동명 기자

▲민주노동당 천영세 원내대표와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 김금철 덤프연대 의장등이 농성을 지휘했다.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는 원청의 과도한 요구로 과적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선해 주기를 정부에 바라고 있다. © 설동명 기자

▲원청개선과 더불어 형평에 어긋난 유가보조금 정책 또한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가 총학생회에 요청해 우리대학으로 덤프연대의 진입이 이뤄졌다. 사진은 연대발언을 하고 있는 김정수 총학생회장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 김덕주 서울 동부지부장은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또 고맙다. 시험기간인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겠다"며 건국대학교 학우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 설동명 기자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덤프연대가 총학생회에 요청해 우리대학으로 덤프연대의 진입이 이뤄졌다. 사진은 연대발언을 하고 있는 김정수 총학생회장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는 원청의 과도한 요구로 과적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선해 주기를 정부에 바라고 있다. ⓒ 설동명 기자

원청개선과 더불어 형평에 어긋난 유가보조금 정책 또한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 설동명 기자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와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과 김금철 덤프연대 의장등이 농성을 지휘했다.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 집행부는 약 3000명의 노조원들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 설동명 기자

덤프연대 김덕주 서울 동부지부장은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또 고맙다. 시험기간인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겠다며 건국대학교 학우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 설동명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