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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을 다해야…
김혜진 기자 | 승인 2005.10.12 00:00

'공학관 화장실 전면 개보수', '낡은 사물함 교체', 'B동 외장보수 및 배수관교체',  오는 12월 정통대 이전 후 '공학관 열람실 80석에서 300석 규모로 확장'. 올해 공과대 학생회 공약의 일부인 이런 사항들은 공과대 학생회가 대학본부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다. 학생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다. 제각기 수많은 공약을 내걸었던 학생회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대해본다. 사진은 새로 보수한 공학관B동 외장 앞의 최건(공과대·섬유공학4) 공과대 학생회장

 

김혜진 기자  siriu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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