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인서점이 돌아왔습니다
설동명 기자 | 승인 2005.12.11 00:00

12월 10일 토요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서점의 재개업을 축하하는 많은 사람들이 건국문 길에 모였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책을 구경하고, 고사를 지내고, 축제를 즐겼다. 다시 돌아온 인서점을 카메라에 담았다.

 

▲인서점 안과 밖 © 설동명 기자

▲인서점의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있다 © 설동명 기자

▲ © 설동명 기자
인서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곳을 다시 살려냈다. 다시 돌아온 인서점의 주인은 이제 '사람'이다. 인서점을 아끼는 사람이든 인서점에 관심 없던 사람이든 모두가 인서점이 껴안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인서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에 투영된 '사람 인'자를 인서점은 잊지 않길 바란다.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설동명 기자

인서점 안과 밖 ⓒ 설동명 기자

인서점의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있다 ⓒ 설동명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