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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골치아픈 하루
추송이 기자 | 승인 2006.01.23 00:00

오늘(1월 23일) 비상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가 소집됐다. 늦은 2시부터 모인 학생 대표자들은 등록금을 물가인상률 등과 상관없이 완전 '동결'하는데에 합의했다. 또한 전학대회가 끝난 후 충주배움터 학우들과 함께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학생 대표자들이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추송이 기자

▲'등록금 인상'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 추송이 기자

 

 

 

 

 

 

 

 

 

 

 

▲서울 배움터와 충주 배움터가 하나 되어 모두의 염원을 촛불에 담았다 © 추송이 기자

▲이날 촛불집회는 본관에서 시작해 건대입구역과 상허문을 지나 일감문으로 까지 이어졌다. 피켓이 인상적이다 © 추송이 기자

 

 

 

 

 

 

 

 

 

 

 

 

 

 

▲우리대학은 드디어 5대사학에 진입했다. 다름 아닌 '등록금 인상률' 로써 © 추송이 기자

추송이 기자  sadsent@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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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학생 대표자들이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추송이 기자

'등록금 인상'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 추송이 기자

서울 배움터 ⓒ 추송이 기자

충주 배움터가 하나가 되어 모두의 염원을 촛불에 담았다. ⓒ 추송이 기자

이날 촛불집회는 본관에서 시작해 건대역과 상허문을 지나 일감문으로 까지 이어졌다. 피켓이 인상적이다. ⓒ 추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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