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병권도 주권이다
설동명 기자 | 승인 2006.03.06 00:00

'부적절함'의 부적절함을 고발하는 사진기획은 잘 보셨나요? 한-미 FTA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의약품의 지적재산권 공고화와 높은 약값의 유지를 이번기회에 관철시키려는 미국은 우리 국민에게 아플 권리조차 주지 않을 것 같군요. 식량주권, 문화주권에다 병(病)권까지 가져갑니다.

일만 사천 학우, 일천 교직원 그리고 동문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그래도 정 아프시다면 펜잘이나 타이레놀, 게보린, 그리고 빨간 약으로 참으세요. 떼 돈 들어갑니다.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