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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니고 싶습니다
설동명 기자 | 승인 2006.03.06 00:00

1 인천의 이정원군 집으로 가는 길

2 "담배나 같이 피면서 이야기하죠?"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3 자신의 인생역정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주었다

4 허리보호대를 이정호 기자에게 채워주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5 동전을 모으고 있는 생수 저금통. 졸업 때까지 가득 채우는 것이 목표

6 허리를 다쳤을 때부터 계속하고 있는 벤치프레스

7 시간날 때마다 장학금 소식을 검색해 본다. 하나도 놓치면 안 되기에

8 개강 첫 수업을 듣고 집으로 가는 길. "뭐 어떻게든 되겠죠."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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