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미선거단위, 학생회 세우다
장보름 기자 | 승인 2003.03.17 00:00

지난해 학생회 선거가 이루어지지 못한 일부 단과대들의 선거가 개강 후 치뤄졌다.

먼저 지난 7일 사범대는 제19대 전체 학생회장 및 부학생 회장을 선출하였다. 이번 선거는 단선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회장으로는 김기환(체육교육3), 부학생 회장으로는 정성환(체육교육2)군이 뽑혔다. 전체 학생수 685명 중 407명이 투표하여 59.4%가 참여하였고 찬성 363명(89.1%), 반대 39명(9.58%), 무효 5명(1.23%)으로 결과가 나왔다.

당선된 학생회장 김기환군은 “사대학생이 믿고 뽑아 준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굳은 다짐을 표현했다.

상경대는 지난 12일 상경대 학생회장 선거가 치뤄졌다. 상경대는 지난해 학생회가 구성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올해는 경제학과 회장 강정현(경제3)군이 정후보로 국제무역학과 회장 박민(국제무역3)군이 부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51.2%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찬성 96.64%를 얻었다. 농과대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선거가 치뤄졌다. 정후보로 윤성숙(식량자원3)양이 출마하여 58.9%의 투표율에서 찬성 93%를 얻어 당선됐다.

하지만 부후보는 이번에 선출되지 않아 앞으로 농학대회에서 인준시켜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동아리 연합회는 지난 14일 선거등록이 마감되어 오는 19, 20일 양일 동안 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다. 정후보로는 ‘망치’출신의 박병관(이과대·물리3)군이 부후보로는 ‘가날지기’출신의 차재원(상경대·국제무역3)군이 출마하였다. 선거 결과는 오는 20일에 발표된다.

장보름 기자  bormpatra@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보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