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신경 좀 쓰세요
추송이 기자 | 승인 2006.06.12 00:00

“일손이 부족해서 다음날 아침에 설거지를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어요” 영업 종료 후에도 수저를 그대로 방치해 놓는 이유에 대한 ㈜CJ 김명숙 지점장의 답변이었다. CJ 학생회관 1층 식당은 식당 수저뿐만 아니라 바닥 쓰레기와 배식대의 음식물 얼룩이 며칠째 방치되던 적도 있다. “앞으로 위생상태에 좀 더 신경을 쓰겠다”는 말이 말뿐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추송이 기자  syosyong@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송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