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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송이 기자 | 승인 2006.06.12 00:00

철도공사 측의 부당해고에 맞서 정리해고 철회 및 직접고용을 주장하던 KTX 여승무원들의 파업농성이 지난 8일 100일째를 맞았다. ‘지상의 스튜어디스’, ‘KTX의 꽃’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등장한 여승무원들은 현재 열차가 아닌 서울역 대합실에서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사회의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그녀들은 승무복을 입지 않아도 아름다웠다. 꽃은 아직 지지 않았다.

추송이 기자  syosyong@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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