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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상처, 매향리
윤태웅 기자 | 승인 2006.08.07 00:00

 미군 폭격장이 떠난 매향리. 미군은 떠났지만 그들이 남긴 상처는 언제 떠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 현장을 다녀왔다. 

▲미공군 사격장 철수로 매향리에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 윤태웅 기자

 

▲정확한 조사와 보상이 되지 않은 이곳 © 윤태웅 기자

 

▲미군이 '연습'으로 사용하던 농섬. 그들이 떠난 지금 농섬은 아직도 아파한다 © 윤태웅 기자

 

▲'실전처럼' 연습해야 한다고 가상 목표물을 저렇게 세워놨다 © 윤태웅 기자

 

▲농섬에 박혀 있는 미사일 잔해들 © 윤태웅 기자

 

▲아직도 아프다 © 윤태웅 기자

 

▲평화로운 매향리 © 윤태웅 기자

 

▲"이제는 살만하지만 저 잔해들은 어떻하라는건지" 매향리 주민들 © 윤태웅 기자

 

▲한반도는 포탄위에 있다(?) © 윤태웅 기자

 

▲미사일로 뚫린 대한민국 © 윤태웅 기자

윤태웅 기자  inpoti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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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 사격장 철수로 매향리에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 윤태웅 기자

정확한 조사와 보상이 되지 않은 이곳 ⓒ 윤태웅 기자

미군이 '연습'으로 사용하던 농섬. 그들이 떠난 지금 농섬은 아직도 아파한다 ⓒ 윤태웅 기자

'실전처럼' 연습해야 한다고 가상 목표물을 저렇게 세워놨다 ⓒ 윤태웅 기자

농섬에 박혀 있는 미사일 잔해들 ⓒ 윤태웅 기자

아직도 아프다 ⓒ 윤태웅 기자

평화로운 매향리 ⓒ 윤태웅 기자

이제는 살만하지만 저 잔해들은 어떻하라는건지 매향리 주민들 ⓒ 윤태웅 기자

한반도는 포탄위에 있다(?) ⓒ 윤태웅 기자

미사일로 뚫린 대한민국 ⓒ 윤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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