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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친환경'이 가능할까요?
추송이 기자 | 승인 2006.09.04 00:00

 

 

 

 

 

 

 

 

 

 

 

 

 

 

 

 

 

 

 

 

 

 

 

 

1. 상지대는 2005년부터 직영식당, 위탁업체 모두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대학본부의 1억 4000만원이라는 보조금 덕분에 가능한 일. 식단의 가격은 1600원~2500원. 한화국토개발㈜의 김정옥 점장은 “친환경 식재료는 단가가 2배정도 비싸지만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더 많이 고려한다”고 말했다.
2. 주문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유기농’으로 검색한 화면.
3. 사진의 수박, 토마토, 양배추 그리고 쌀과 김치. 전부 무농약 친환경 농산물이다.
4. 친환경 급식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도 좋다. 박형우(상지대ㆍ태권도2)군은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매일 먹는다”며 별다섯개 만점을 줬다.
5. 직영으로 운영되는 세종대는 들여오는 식자재를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에서 일일이 검수한다.
6. 특히 올해는 대학본부의 막대한 지원으로 대대적인 시설개편을 단행했다. 세종대 생협의 조은혜 영양사는 “위생을 고려해 작업장을 구역별로 나누고 위생교육도 빼놓지 않는다”고 말했다.
7. 식당영업 외에 잔반행사, 요리경연대회, 생산지 견학 등 많은 행사를 진행한다. 조은혜 영양사는 “학생, 교수, 직원 3주체가 소속된 생협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생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추송이 기자  syosyong@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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