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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환상, 텍스타일전
설동명 기자 | 승인 2006.09.08 00:00

예문대 텍스타일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이 열렸다. 4학년 학생들의 합동작업의 결실인 이번 졸업작품전은 예문대 1층 이벤트홀에서 9월 13일 까지 열린다. 전시된 작품들은 총 7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일별로 거실, 욕실, 부부방 등으로 나누어 각각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김현정(4)양은 "힘든과정을 거쳤지만 작품의 질이나 양 모두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서 "졸업작품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졸업작품전이 전시되고 있는 이벤트홀 전경 © 설동명 기자

▲김종순 부총장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 설동명 기자

▲월요일, 어린이방 © 설동명 기자

▲화요일, 부부방 © 설동명 기자

▲수요일, 욕실 © 설동명 기자

▲목요일, 부엌 © 설동명 기자

▲금요일, 드레스룸 © 설동명 기자

▲토요일, 할머니 할아버지방 © 설동명 기자

▲일요일, 거실 © 설동명 기자

▲졸업작품전을 자축하며 촛불을 끈 4학년 학생들 © 설동명 기자

설동명 기자  mankkang@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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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 부총장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 설동명 기자

졸업작품전을 자축하며 촛불을 끈 4학년 학생들 ⓒ 설동명 기자

금요일 ⓒ 설동명 기자

드레스룸 ⓒ 설동명 기자

토요일 ⓒ 설동명 기자

할머니 할아버지방 ⓒ 설동명 기자

목요일 ⓒ 설동명 기자

부엌 ⓒ 설동명 기자

일요일 ⓒ 설동명 기자

거실 ⓒ 설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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