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억압을 벗어 던져라
설동명 기자 | 승인 2006.10.09 00:00

억압의 상징이 풀리나 했다. 월경페스티벌에서 ‘노브라 파티’를 하겠다고 했을 때였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그냥 종이로 만든 브래지어를 던지는 퍼포먼스에 그치고 말았다. 허공에 뿌려진 저 브래지어처럼 여성의 성 억압이 없어질 날은 언제인가. 내년 월경페스티벌을 기다려본다

설동명 기자  mankkang@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동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