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히스토리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최영남 기자 | 승인 2006.11.06 00:00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17일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 “국지전을 인내하고서라도 국제사회에 일치된 대북제재에 참여해야 한다”(16일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
- 북한 핵실험 사태이후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 여부를 두고 전쟁불사론을 주장하는 한나라당 의원들 -

“비판해도 일어날 수 있으면 괜찮지만 노 대통령은 거의 송장, 시체가 다 됐는데 비판해서 뭐 하느냐”
- 원색적인 단어로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차기 대권주자’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

“만약 열차에 불이 나는 이례적 상황이 발생한다면, 승무원은 물론이고 KTX에 타고 있는 승객들 모두가 협력해서 안전을 위해 불을 끌 것”
- 열차 화재와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 승객들의 자발적 선행을 전제로 대응책을 구상하는 철도공사 -

최영남 기자  reporter@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