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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少酒)로 누리는 학우들의 혜택
이유나 기자 | 승인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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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단과대 새로배움터가 낭비 일색이다. 지나친 술은 학우들 건강 낭비, 술 사태 정리하랴 학우들 시간 낭비. 더구나 학우들의 학생회비가 술을 사는데 낭비되고 있다. 김영달(경영대ㆍ경영정보07졸) 전 경영대 학생 회장의 "학생회비 일부로 학우들의 전공에 필요한 강연회를 준비한다"는 말처럼 학생회비로 학우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

이유나 기자  lrand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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