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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윤태웅 기자 | 승인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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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동관에 자전거 보관소가 없어 자전거는 물론 오토바이까지 난립해 있었다. 외부인 출입이 많은 특성상 주요 외부인사가 올 때마다 급하게 치우곤 했다. 난립해 있는 자전거ㆍ오토바이를 치우는 모습(위). 이후에 자전거 보관소를 설치한 상태(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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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웅 기자  inpoti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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