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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와 자동차의 주객전도
이유나 기자 | 승인 2007.05.14 00:00

건대입구역 2호선 앞 횡단보도는 건축공사와 끼어든 자동차들 때문에 자신의 공간을 잃어 가고, 보행자들도 안전을 잃어 간다. 광진구청은 혼잡시간에 교통경찰응ㄹ 배치하여 자동차의 워노할한 운행을 돕겠다고 했다. 더불어 보행자의 안전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이유나 기자  irand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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