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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쓰레기, 버려진 책임의식
윤태웅 기자 | 승인 2007.05.28 00:00

▲성숙한 의식의 건국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지난 15일에 열린 일감호 가요제가 끝난 후, 학우들은 갈 곳을 찾아 빠르게 사라졌지만 갈 곳 잃은 쓰레기들은 노천극장에 널려 있다. © 윤태웅 기자

성숙한 의식의 건국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지난 15일에 열린 일감호 가요제가 끝난 후, 학우들은 갈 곳을 찾아 빠르게 사라졌지만 갈 곳 잃은 쓰레기들은 노천극장에 널려 있다.

윤태웅 기자  inpoti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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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의식의 건국인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지난 15일에 열린 일감호 가요제가 끝난 후 ⓒ 윤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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