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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이조
이유나 기자 | 승인 2007.07.16 00:00

밤마다 더샵 스타시티의 벽면엔 화려한 빛이 쏟아져 내린다. 건물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걸음을 멈춰 조명 속에 눈을 맞춘다. 더샵 스타시티 옆으로는 롯데백화점 공사가 한창이다. 백화점 완공 후에는 조명 확대와 거리 정비를 통해 ‘능동로 걷고싶은 거리’ 만들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는 우리대학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나아가 학내 구성원들에게도 더욱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

이유나 기자  lrand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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