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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장안벌 '납량특집'[눈씨]
윤태웅 기자 | 승인 2007.09.17 00:00

 

귀신이 지나간 게 아니다. 설립자 묘소 방향으로 기숙사 가는 길, 산길에 가로등 하나 없이 지나치게 어두워 귀신이 발목을 붙잡을 것 같다. 한 여학우는 핸드폰 불빛을 켜고 돌이나 나무뿌리에 채이지 않도록 조심스레 걸어가고 있었다. 대학본부의 눈길이 닿지 않는 이곳, 밤길 안전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윤태웅 기자  inpoti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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