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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폐건전지
이유나 기자 | 승인 2007.10.08 00:00

학우들이 사용하는 mp3, 전자사전, 카메라 등에는 대개 건전지가 들어있다. 다 쓴 건전지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려져 소각이나 매립될 경우, 유해물질ㆍ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한다. 하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불감증으로 학내에서 건전지 수거함을 찾기는 힘든 실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9월 폐건전지의 유해성을 우려하여 1,450여개의 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했다. 내년부터는 건전지가 분리수거 의무대상에 포함된다. 우리대학도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유나 기자  lrand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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