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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희망으로 물들 수 있도록[눈씨]
이유나 기자 | 승인 2007.11.19 00:00

▲ © 이유나 기자
수확의 계절 가을, 은행잎은 충만의 기쁨을 누리고 아름답게 낙화(洛花)했지만 시민들의 가을은 아름답지 못했다. 지난 10월 27일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해서 절망한 노동자 전해진씨가 분신 사망했다. 지난 11일 ‘2007 범국민 행동의 날’은 서울에서만 6만여 경찰의 폭력적인 집회 봉쇄로 인한 참혹함으로 얼룩졌다. 인간의 생존권이 보장되지 않는 지금의 사회, 우리는 언제쯤이나 아름다운 수확을 꿈꿀 수 있을까. 

이유나 기자  lrand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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