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위험한 덫, GMO
이지혜 기자 | 승인 2008.07.16 00:00

옥수수 자급률 1%인 우리나라는 최근 GMO 옥수수 수입량을 대폭 늘렸다. 이 GMO 옥수수는 간장, 식용유, 빵, 과자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문제는 GMO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이 GMO로 만든 음식물을 무분별하게 섭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GMO 표기제가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밥상은 위험한 GMO의 덫에 걸려있다.

이지혜 기자  alicen@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