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장안벌 폭주족 "쌩~"
양태훈 기자 | 승인 2008.07.16 00:00

▲ © 양태훈 기자
장안벌 학우들의 보행 안전이 ‘빠른 속도’로 위협받고 있다. 학내 규정 속도인 시속 20km를 무시한 대부분의 배달 오토바이들 때문이다. 총무처에서 이를 바로잡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행했으나 유명무실해진 상태다. 학우들의 보행 안전은 아직도 과속 오토바이들에 내맡겨져 있다.

 

양태훈 기자  yaterry@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양태훈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