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소통, 아니 불통의 정부
이지혜 기자 | 승인 2008.07.16 00:00

▲ © 이지혜 기자
▲ © 이지혜 기자
▲ © 이지혜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대국민담화에서 그동안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 요구사항이 집결된 촛불문화제에서는 대치중인 전경들의 ‘MB식 소통’만이 존재할 뿐이다. 이명박 정부가 진정한 소통의 정부가 되고자 한다면, 국민의 목소리에 ‘제대로’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지혜 기자  alicen@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이지혜 기자

ⓒ 이지혜 기자

ⓒ 이지혜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