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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호]꼬투리
우은희 기자 | 승인 2008.10.09 18:49

“민영방송이 다루기 쉽다”

-국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민영방송과 공영방송 중 민영방송이 더 다루기 쉽다고 대답하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공영방송 민영화가 정작 다루기 쉬운 방송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던가?

“협박을 하시는데, (촛불집회에) 참여만 했지 주동자는 아니죠?”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촛불집회에 참여했다는 한 대학생이 대통령에게 국민과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주장하자 농담조로 받아치는 이명박 대통령

우은희 기자  dmsgmld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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