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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호]꼬투리
우은희 기자 | 승인 2008.10.09 18:49

"시간이 충분히 있었다면 한나라 소속 시의원 102명 전원에게 돈을 줬을 것이다"

-서울시 의회 의장선거에서 29명의 한나라당 의원에게 돈 봉투를 돌린 혐의로 구속된 후, 법정에서 발언하는 도중에서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김귀환 서울시의회 의장

우은희 기자  dmsgmldn@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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