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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일감호, 잃어버린 양심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02.04 20:59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일감호 수면이 얼어붙었다. 그러나 얼어붙은 것은 호수만이 아니다. 호수 위에 떠있는 쓰레기도 함께 얼어버렸다.

 

   

 

 

   

 

 

   

 

 

   

 

 

   

 

안상호 기자  tdk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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