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히스토리
[1216호] 꼬투리
김정현 기자 | 승인 2009.03.04 10:34

"2009년 2월 25일, 오늘은 '대한민국은 형제공화국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은 형제에게 있고, 모든 권력이 형제로부터 나온다'고 바꿔야할 만큼 치욕의 날로 기록될 것"

- 지난 2월 26일, '대한민국은 형제 공화국'이라는 논평을 발표하는 민주당 김현 부대변인의 발언

김정현 기자  wjdgus12@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