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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로 변한 '영광의 졸업식'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03.04 12:17

 

   
▲ 박기훈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대학생활의 끝맺음을 축하하는 졸업식이 돌아왔다. 그리고 꽃과 음식을 파는 노점상들도 돌아왔다. 의복, 학사모와 함께 졸업식의 익숙한 풍경이 돼버린 노점상. 제재 없이 밀려오는 노점상들 덕에 영광의 졸업식이 시끌벅적한 장터로 변해버린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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