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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호 세상읽기
박기훈 기자 | 승인 2009.04.15 20:43

   
포털에서 등록을 치면...
<21세기 대학생의 영원한 화두 ‘등록’>
대학생이라면 등록금 때문에 고민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해마다 학생사회에서는 등록금 투쟁을 하지만 뜻대로 이뤄진 적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2009년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등록금 동결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사회에서는 이제 등록금 인하 투쟁을 하고 있고, 2MB정부가 약속한 ‘반값 등록금’ 공약 실행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4월 10일에는 한국대학생연합 의장, 주요 사립대 총학생회장들로 구성된 48명의 대학생이 청와대 앞에서 ‘등록금 인하’ 구호를 외치며 삭발식을 했습니다. 삭발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홍익대 한아름 총학생회장의 모습이 주요 포털의 사진뉴스기사로 올라와 많은 네티즌들의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죠.

과연 언제쯤이면 많은 대학생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등록금 문제가 해결될 날이 올 수 있을까요?

박기훈 기자  gh30224@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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