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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홍보주간이 남기고간 상처들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04.28 11:08

동아리 홍보주간이 끝나고 일감문 게시판에 붙여져 있던 홍보물이 철거되었다. 하지만 동아리들의 이기주의로 인해 게시판에는 '상처들'만 남았다. 캠퍼스의 미관을 해치는 게시판의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 일감문 쪽의 더러우진 게시판을 지나가는 학우가 보고있다. ⓒ 안상호 기자

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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