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청년 실업
양윤성 기자 | 승인 2003.11.03 00:00

▲ © 김혜진 기자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취직하기 위한 전 단계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학은 학생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지 좋은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 거쳐가는 곳은 아니다. 대기업에서 간단한 사무일을 한 적이 있는데, 큰 기업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보다는 많은 기회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구상(건축대·건축과3)

 

▲ © 김혜진 기자
“생각보다 취업하기 어려운 것 같다. 최근까지만 해도 4학년이 돼서야 취업을 준비하는 추세였는데 요즘은 1학년들도 취업을 준비한다고 한다. 토익도 기본적으로 750점 이상을 받아야 원서를 낼 수 있다고 하니 취업의 벽이 높아진 것을 실감했다. 요즘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기 보다는, 보수가 많거나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려고 하는 것 같다.”                                  -전경희(건축대·건축과3)

 

▲ © 김혜진 기자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자격증 하나 있다고 예전처럼 취업이 되지는 않는다고 들었다. 왠만한 계획을 세워가지고서는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요즘처럼 취업하기 어려운 시기일수록 자신의 실력을 꾸준히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김숙경(상경대·응통과3)

양윤성 기자  yoon8383@korea.com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김혜진 기자

ⓒ 김혜진 기자

ⓒ 김혜진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