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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호 야누스
건대신문사 기자 | 승인 2009.12.09 16:11
○…장안벌愚官공원! 국제화 시대에 앞장서 유학 온 牛公들을 위한 ‘미로’체험 상시 개최~
장안벌 어디서든 미로 입장 가능!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건물 못 찾아 수업 늦는 긴장감 제공! 표지판 있다지만 한국어로만 돼 있어, 길 개척하는 즐거움은 배로~ 한국牛公들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는 유학牛公들.
유학생들에겐 무용지물인 길 안내 표지판. 愚官, 영어로 표기된 안내 표지판 설치해줘~

○…장안벌에 이리저리 방황하는 슬픈 영혼이 있군요. 주인공은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자전거’군!
그의 고민을 한번 들어볼까요? 차도로 다니자니 ‘자동차’아저씨들 왈 “더 크고 나서 와라” 인도로 다니자니 ‘牛公’어린이들 왈 “여기 어린이 전용인데…” 오갈 길 없는 불쌍한 ‘자전거’군 어떡하나요?
우리의 ‘자전거’군을 올바로 인도해줄 길이 필요해. 愚官, 자전거 도로 설치해줘요~

○…‘산학협동관’ 쇼핑몰. 학점포기자들을 위한 대박상품 ‘옆 출입문 근처 강의실 이용권’! 절찬리 판매!
수업시간 공부는 하기 싫은데 옆의 牛公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불안해 진다고요? ‘옆 출입문 근처 강의실 이용권’을 사용해보세요. 강의실 가득 삐걱삐걱! 수업을 듣는 牛公 누구도 집중할 수 없는 분위기로!
愚官! 산학협동관 옆 출입문 근처 강의실을 학점포기자 전용으로 만들 생각이 아니면 출입문 좀 교체해줘요!

○…장안벌에 새로운 ‘홈피’고속도로가 생겨났다! 우리의 牛公 부푼 기대 안고 운전을 시작하는데…
‘학생회’ 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를 따라 ‘동물생명과학대’ 나들목으로 접근하는 도로. 하지만 낙후된 도로 때문에 운전자들 접근 없고… 심지어 ‘공과대’ 나들목은 길이 막혀 도로주행 불가! 牛公은 그저 난감할 뿐이고…
이전 홈페이지에서 제대로 링크되지 않은 학생회 사이트. 새로운 홈페이지는 세심한 손길로 개선해줘!

○…쿨하우스 바다에서 항해 중이던 ‘자치위원회’호~ ‘공약 불이행’ 태풍을 만나 위기에 처했습니다!
초강력 태풍으로 분류된 이번 태풍, 그러나 ‘자치위원회’선원은 연료 탱크에 무신경?! ‘세탁비 절감’, ‘강연회 추진’연료는 태풍 때문에 점점 새어나가고… 배에 몸을 실은 牛公은 선원들에 대한 실망만 남을 뿐!
쿨하우스 자치위원회! 처음 牛公에게 약속한 공약은 어디 갔나요? 제시한 공약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줘요~!

건대신문사 기자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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