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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호 야누스
건대신문사 기자 | 승인 2009.12.09 16:14
○…전래동화 우렁각시 읽으면서 나도 있었으면… 이런 분 많으셨죠? 이러닝이 힘든 분을 위한 이러닝 용 牛公각시!
이러닝 자체휴강 즐기시는 분, 이러닝 시험공부 귀찮다 하시는 분 위해 준비한 온라인 대리시험 愚公각시! 다른 牛公의 성적 이제 그만 부러워하세요. 몰래 대신 시험 봐주는 愚公각시 하나로 이러닝 학점 완벽관리!
愚官! 대리시험 가능한 온라인 이러닝 시험 때문에 피해보는 학우가 생겨.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세워줘!

○…牛公들은 아는가? 문제를 알면서도 고치지 않아 엽전을 낭비하는 장안벌 제2학관 건대감네를~
아 글쎄 건대감네는 추운 겨울이면 온 방에 불을 땐다는구먼. 빈방이 있든 없든 또 가족 중에 덥다는 사람이 있어도 구들이 집 전체로 연결돼 있어 어쩔 수 없다는 게야. 때문에 한 겨울인데도 땀 흘리고 앉았으니 쯧쯧
愚官, 제2학생회관의 중앙난방시스템 때문에 피해 입는 牛公들 있는데 난방시스템 개선이 필요합니다!

○…끝없는 깊이, 맑은 물로 유명한 ‘의식’호수! 여기서, 한 남자가 여자에게 숨겨온 마음을 고백하는데...
“사실, 난 널 좋아했어. 내 마음, 받아주겠니?”하지만, 돌아온 말은 “180도 안 되는 루져가…” 충격에 빠진 남자는 호수로 몸을 던지고, “풍덩!” 소리와 떠오르는 ‘편견’, ’외모지상주의‘ 따위의 잊혀진 퇴적물이 떠오르는 호수!
루저사건을 계기로 편견, 외모 따위로 사람을 깔보는 몰상식, 반성합시다!

○…“단식투쟁이라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당장이라도 길바닥에 나앉게 생긴 ‘단과대동아리’씨.
그는 몇 년 전 愚官으로부터 영문도 모른 채 동아리방 재개발 통보를 받았다. 어쩔 수 없이 쫓겨난 그는 “더는 못 참겠다”고 말했다. 마찰이 확산되어 감에 따라 장안벌에 용산참사가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시점이다.
愚官! 단과대동아리는 대학문화의 근간이야. 자치공간 인정 않는 공간관리규정 개정해줘!

건대신문사 기자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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