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새하얗게 칠해진 겨울 장안벌
안상호 기자 | 승인 2009.12.30 00:43

   
▲ ⓒ 건대신문사
지난 25일 부터 전국 전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장안벌의 배움터에도 싸락눈으로 뒤덮였다. 그 어느때보다도 '겨울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장안벌의 한 때다.
   
▲ ⓒ 건대신문사
   
▲ ⓒ 건대신문사
   
▲ ⓒ 건대신문사

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