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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다해 얼굴만큼 '고운 마음씨'
안상호 기자 | 승인 2010.01.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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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재학중인 연기자 이다해가 얼굴만큼 '고운 마음씨'로 주목받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건대병원의 아픈 어린이를 위해 치료비를 내놓았으며 또한 재학중인 영화과를 위해 소정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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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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