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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와 함께 악(樂)을!
안상호 기자 | 승인 2010.05.22 21:26

   
▲ ⓒ 안상호 기자
2006년 대동제 당시 노천극장 나무 바닥을 주저앉게 만든 장본인, DJ.DOC가 장안벌에 돌아왔다. 지난 13일 일감호 가요제 마지막 순서로 출연한 DJ.DOC는학우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으며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안상호 기자  tkdgh54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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